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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정보·구매 잡는 언박싱 마케팅
MCN 성장이 발판…‘스토리두잉’으로 브랜드 충성도↑
‘신상 개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는 한정돼 있다. 이에 따라 제품 박스를 여는 순간부터 실제 사용까지 디테일한 정보를 보여주는 ‘언박싱’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콘텐츠로 떠올랐다.
소비자는 왜 ‘개봉기’에 열광할까?
‘있어빌리티’와 마케팅PR이 만날 때
“인플루언서 마케팅, 브랜딩 넘어 커머스로”
공공PR 전문 인포마스터, 구조조정설 불거져
모바일 시대, ‘가로 틀’ 벗는 광고들
올림픽 첫 출전했던 허쉬, 100년 만의 변신 ‘눈길’
‘최경환 인턴 외압’ 다시 도마에
크레파스, 아빠미소, 치킨배달, 성공적
#진화된_스토리텔링_파워+1
헬조선 속 각자도생, 그래서 어쩌라고
소비자는 왜 ‘개봉기’에 열광할까?

김영란법이 바꾼, 바꿀 PR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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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박형재 기자] 요즘 홍보·대관업무 담당자들 사이에서 “9월 28일 전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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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종편 ‘민원왕’은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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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문용필 기자] 종합편성채널 중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된 불명예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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