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안내] 더피알 3월호 매거진
‘콩나물값 지식인들’의 나라 한국
떠오른 세월호, 진실도 올라올까
청소기 회사가 피아노를 공중에 매단 이유
가짜뉴스,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
[시청률과 화제성] 뉴스특보 사라지고 ‘도봉순’은 쾌속질주
“우리 콘텐츠가 피드에서 살아남으려면…”
장미대선 주자들, 온라인을 탐하다

끼리끼리 소통이 가짜뉴스 키운다

끼리끼리 소통이 가짜뉴스 키운다
[더피알=서영길 기자] 대선 모드에 본격 돌입하면서 정체불명의 가짜뉴스(fake new...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생각을 빌려드립니다
2
LG G6가 꾸는 ‘세로의 꿈’
3
알 수 없는 미세먼지 안내판
4
다시 문 연 청와대 홈페이지, 대통령 흔적 지웠다
5
“우리 콘텐츠가 피드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래서 묻는다…‘TV조선은요?’

그래서 묻는다…‘TV조선은요?’
“대전은요?”2006년 지방선거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카터칼에 피습을 당했다. ...
The PR 칼럼
회사소개대표 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  (03129)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24 세림빌딩 9층  |  대표전화: 070-7728-8562  |  팩스: 02-737-8800
등록번호: 서울, 아 01232  |  등록일자: 2010년 5월 3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최영택
Copyright 2011 더피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pr@the-p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