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입이 있어도 말을 안하는 PR인들
권익 침범·이미지 왜곡 현안에 유관 단체들 침묵
PR업계 전체가 ‘불법 로비스트’로 낙인찍히고 있는데도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 여론조성에 관여하는 사람들이 정작 자신들의 평판을 위한 여론 형성에 나서지 않는 것은 아이러니 중의 아이러니다.
뉴스컴 이슈로 보는 PR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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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이후…도대체 언론홍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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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 힘못쓴 광고시장, 9월엔 ‘추석’ 덕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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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의 고민으로 ‘나’를 확신”
마케터 72% “디지털 접점 관리 잘 못해”
B2B PR이 진화하고 있다

브랜드가 ‘회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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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1961년생) 용각산(1967년생) 바나나맛 우유(1974년생) 맥심(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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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언론유착 의혹, 조선일보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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