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지는 메이저, 뜨는 독립지
‘독자 퍼스트·디지털 웨이’ 매거진 시장의 상반된 표정
최근 메이저 잡지가 줄줄이 폐간하고 있다. 달라진 미디어 생태계에 적응하지 못하고 재정난에 시달리다 작별을 고하는 것이다. 반면 독립잡지는 불모지를 개척하며 힘차게 줄기를 뻗고 있다.
전문지 삼키는 일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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