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김영란법이 협찬·광고에 미친 영향
‘보험료’ 내더라도 ‘정당한 권원’ 필요…꼼수 힘들어졌다
언론·홍보계가 김영란법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부분은 광고·협찬에 대한 유권해석이다.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돈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식사 문제는 그냥 기자와 밥을 안 먹으면 된다. 그러나 협찬을 안해주면 (언론)관계가 박살난다”는 한 홍보인의 발언은 의미심장하다.
언론인-홍보인, 김영란법 연착륙 중
김영란이 최순실에 묻혔다
[홍보인 필수 김영란법 Q&A] 광고협찬 및 업무청탁
언론사들의 ‘포럼잔치’, 그 나물에 그 밥
이미지, 그 허상에 젖어본다
2017 디지털PR,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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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홍보인, 김영란법 연착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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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이디야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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