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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을 논하며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 낡은 정의를 피력하곤 합니다.

이제는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대응해야 하는 투명 시대입니다. 변화에 발맞춘 전향적인 자세가 요구됩니다.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이 급변하면서 커뮤니케이터들은 시시각각 새로움을 추구해야 하는 난제를 안고 있습니다.

소셜화된 모바일 생태계에 적응하고 계속 진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PR도 이제는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PR’이 되어야 합니다. 핵심은 진정성과 전략에 있습니다.

격변의 시대, The PR은 ‘소통의 창’이 되는 미디어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조언, 참여 바랍니다.

대표이사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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