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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인, IR이 어렵다고요?
홍보인, IR이 어렵다고요?
  • 이슬기 기자 wonderkey@the-pr.co.kr
  • 승인 2014.01.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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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IR컨설팅 한현석 대표 초청…‘홍보인이 꼭 알아야 할 IR스토리’

[더피알=이슬기 기자] 복잡다단한 환경, 홍보인도 숫자에 강해져야 한다. 홍보인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IR정보를 짚어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전문매체 <더피알>은 다음달 14일(금)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회 굿모닝PR토크’를 개최한다.

‘홍보인이 꼭 알아야 할 IR스토리’를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IR컨설팅의 한현석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기업의 ‘입’인 홍보인이야말로 다양한 지식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특히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 하는 IR(Investor Relations) 관련 이슈는 홍보일선에서 반드시 사전 훈련이 있어야 하는 분야다.

▲ 자료사진=제4회 굿모닝pr토크 현장 모습.

굿모닝PR토크는 급변하는 PR환경 속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글로벌 최신 동향 및 선도 기업들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대·중견·중소기업 홍보인 및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보를 습득하고 고민을 해결하는 한편, 서로 간 네트워킹도 쌓고 있다. 특히 연사 중심의 일방적 강연 형태를 벗어나,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쌍방향 토크 형태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첫 회는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한광섭 삼성전자 전무(현 삼성물산 전무)가 살아 있는 현장 경험을 들려줬으며, 11월엔 ‘국내 기업 위기관리의 최근 트렌드와 실무적 변화’에 대해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가, 이어 12월엔 ‘사례로 보는 언론보도 분쟁과 해결’과 관련 이수종 언론중재위원회 교육팀장이 홍보인들과 각각 만났다.

지난 16일 있었던 새해 첫 PR토크에서는 김장열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저널리즘 교수와 ‘2014년 글로벌 PR 트렌드’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신청은 더피알 홈페이지(http://www.the-pr.co.kr/event/event2.html)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hkkim@the-pr.c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6만원. (VAT 별도, 사전접수에 한함)

자세한 문의는 더피알 담당자(070-7728-8567/ hkkim@the-pr.co.kr)로 하면 된다.

▲ 자료사진=4회까지 진행된 굿모닝pr토크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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