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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공익단체에 ‘PR 날개’를 달아드립니다인컴PR재단, 홍보 도와주는 비영리단체 공개 선정
승인 2015.01.21  13:43:56
조성미 기자  | dazzling@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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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조성미 기자] 비영리단체의 PR을 도와주는 비영리단체 인컴PR재단(이사장 손용석)이 2015년 PR 전문가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비영리 공익단체를 공개 선정한다.

   
인컴PR재단은 ‘2015 비영리 PR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공익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의 2015년 사업 과제 중 PR 전문가의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선정, 해당 단체의 PR 전략을 수립하고 PR 프로그램 실행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선정 기준은 단체의 투명성, 전문성, 공익성을 포함해 △사업추진력(목적과 취지가 분명하며 내부 실행 의지와 계획이 확고한가) △지원 효과성(PR 전문가의 지원으로 가시적인 효과가 예상되는가) △지원 필요성(해당 단체의 인력 및 재원이 부족하여 자체 PR 수행이 어렵거나 이를 위한 다른 재원 조달 방안 마련이 어려운가) 등을 두루 평가, 최종 지원 대상인 1개 단체를 선정한다.

1차 온라인 접수 마감은 2월 14일(토)이며, 신청은 사회변화를 위한 소셜 공모 플랫폼인 임팩트스푼(www.impactspoon.org)을 통해 진행된다.

매년 1개 이상의 비영리 공익단체를 선정해 PR을 지원해 온 인컴PR재단은 2002년 설립 이후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지구촌 사랑나눔, 환경재단,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다양한 비영리단체와 손 잡은 바 있다.

2014년도 공모를 통해 ‘(사)녹색연합 작은것이 아름답다’를 지원 단체로 선정해 한 해 동안 ‘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캠페인’의 PR을 기획하고 실행했다.

손용석 인컴PR재단 이사장은 “PR이라는 날개를 통해 사업 추진력과 영향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단체와 사업, 그리고 적절한 시기가 분명히 있다”며 “인컴PR재단의 지원이 일회성 도움에 그치지 않도록 실제로 PR 전문가와 함께 PR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단체의 PR 역량을 높이고 성장하는데 초점을 맞춰 지원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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