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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인기 페이스북은 어떻게 운영되나
[일문일답] 인기 페이스북은 어떻게 운영되나
  •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 승인 2015.04.22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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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차별화 노력…방향은 각양각색

콘텐츠 리얼타임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 현재로써 가장 강력한 수단은 페이스북이다. 페이지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떤 게시물로 팬들과 소통할 것인가는 커뮤니케이터라면 갖는 공통된 고민이다. 그래서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장식하는 잘 나가는 페이지들과 많이 노출되는 핫한 콘텐츠를 통해 인사이트를 구했다.

유엑스코리아의 페이지 방문자 행동 분석 서비스 빅풋(BigFoot)의 PIS(Post Interaction Score)를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의 성적표를 매겨봤다. 단, 공식 기업 및 브랜드 페이지만을 대상으로 했다.

① 브랜드 페이스북 TOP 10 분석 (←클릭)
② 인기 페이지별 케이스 스터디
③ 브랜드 게시물 TOP 100 분석
④ 인기 게시물 특징 전문가 평가  

[더피알=강미혜 기자] 인기 있는 기업(브랜드) 페이스북들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어떤 전략과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을까? 최근 3개월 간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상위 7개 페이지의 현황을 일문일답으로 풀어봤다. 

 G마켓  키워드
는 ‘재미·큐레이션·시의성’

▲ g마켓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gmarketstory)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G마켓에 있는 상품들을 소재로, 판매보다는 ‘고객들과의 재미있는 소통,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G마켓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단순하게 혜택을 소개할 때도 있지만,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G마켓 페이스-주요 타깃층인 20~30대 여성이 좋아할만한 상품 큐레이션. 잘 팔리는 상품이 아닌 신기하거나 재미있을 경우 호응이 좋다. 시의성 있는 콘텐츠 포스팅-(사회) 이슈 관련 상품과 연관 지을 때도 있고, 상품은 연결하지 않고 콘텐츠만 게시하기도 한다.

페북 이용자 호응도가 높은 이유에 대한 자체 평가.

판매나 홍보보다는 소통과 공감에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광고 같지 않게 포스팅하려고 노력한다. 포스팅하는 사진에 로고나 홍보 문구를 잘 사용하지 않으며, 캐주얼하고 친근한 말투를 사용한다.

담당 인원은.
페이지 운영은 1명이 맡고 있지만, 카카오스토리나 트위터 등 다른 SNS 채널 담당자들과 함께 협력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PR회사 등 에이전시 협업 여부.
X. 직접 운영하고 있다.

페북 광고 집행은 어떻게?
일반적인 포스팅에는 광고를 집행하지 않으며,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만 광고를 한다.

여타 기업(브랜드) 페이지와 달리 토·일 주말도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는데.
포스팅 예약 기능으로 주중에 미리 걸어둔다.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페이지 계정 로그인이 가능하니까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다. 주말에는 다른 기업의 콘텐츠가 많이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높아, 평일보다 많이 보이는(=노출되는) 것으로 판단해 주말에도 포스팅하고 있다.

시간대별로 오전 10시, 오후 4시에 가장 게시물이 많다. 이유는.
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니 오전 10시와 오후 4시가 호응도가 높다는 점을 체감했다. 그래서 게시물 내용을 고려해 둘 중 더 어울리는 시간대에 올리거나, 상황에 따라 하루 2회 포스팅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SNS 친구와 ‘속닥속닥’

▲ 롯데월드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happylotteworld)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동일하게 ‘재미있고 유익한 SNS 채널’이 콘셉트다. SNS 친구들이 신나는 테마파크처럼 친근하게 느낄 수 있고,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관련된 정보들을 쉽게 얻어갈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관련된 게시물이다. 파크 내 행사, 할인 프로모션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SNS 친구들에게 대화를 걸듯이 이용자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게시물, 또는 단순하지만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알릴 수 있는 퀴즈 콘텐츠를 올리기도 한다. 최근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실감나게 보여줄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페북 이용자 호응도가 높은 이유에 대한 평가.

호응도가 높다는 말은 사람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페이지를 통해 얻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SNS 친구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 할인 프로모션 등 SNS 친구라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홍보·광고 업무를 맡고 있는 커뮤니케이션팀과 꾸준히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흥미로운 사진, 동영상 광고 등도 공개한다.

담당 인원은.
내부적으로 1명이 전담하면서 대행사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페북 광고 집행은 어떻게?
보통 바이럴을 위한 게시물 위주로 일주일 정도 게시한다. 그 외 페이스북 팬을 모으기 위한 페이지 광고를 상시적으로 계속하고 있다.

토/일 주말 콘텐츠가 많지 않은데.
팬들이 반응하는 것을 분석해본 결과 주말 게시물에 반응률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주말에는 SNS를 이용하기보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고 판단해 콘텐츠 수를 조정한 것이다.

시간대별로 오전 9시가 가장 많고 이어 오후 2시, 12시 순이다.
많은 사람들이 SNS를 즐겨 하는 시간대에 게시물을 노출시키고 있다. 9시는 출근/등교시간이고, 12시/14시의 경우 점심시간 전후로 SNS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 시간대를 공략하고 있다.

 에버랜드  손님 사연도 내 사연으로!

▲ 에버랜드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witheverland)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에버랜드를 모바일에서 미리 만나보면서,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하고 싶게 만들어 에버랜드 리조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에버랜드의 지금’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시청각 이미지(사진과 영상), ‘에버랜드의 혜택’을 통해 집객을 유도하는 할인 프로모션 콘텐츠, 에버랜드 이용권·체험프로그램 참여권 등 혜택을 증정하는 이벤트, ‘에버랜드에서의 감동’을 보여줄 수 있는 ‘감성영상’, 손님의 실제 사연으로 꾸며지는 웹툰 ‘에버툰’이 있다. 그 외 사랑의 연탄나누기, 동물종(種) 보전활동 등 사회공헌도 소개하고 있다.

페북 이용자 호응도가 높은 이유에 대한 자체 평가.

에버랜드 현장이 신규 오픈하면 가장 빨리 소식을 전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시의성 있는 콘텐츠로 반응도를 높이고 있다.

PR회사 등 에이전시 협업 여부.
SNS 채널 대행업체와 함께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하고 있다.

페북 광고 집행은 어떻게?
집행하고 있지만 시즌별·이슈별 편차가 매우 크다. 주로 바이럴이 필요한 캠페인성 콘텐츠에 한해 게시물 광고를 1건당 2일 정도 집행한다.

토/일 주말에도 평일과 마찬가지로 콘텐츠가 많이 보인다.
리조트 사업의 특성상 주말에 방문하는 분들의 비중이 높고 문의 및 정보에 대한 니즈 또한 가장 많아, 현장 이미지나 정보를 올린다거나 마케팅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주말 오전에 배치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 주간 단위 기획을 통해 콘텐츠를 미리 제작해 주말 동안 게시한다.

오전 10시에 가장 많이 게시물을 올리고 오전 11시와 오후 2시도 활발한 편이다.
자체적인 분석 툴에 의해 에버랜드 SNS 사용자들이 접속하는 시간대에 게시를 해왔으며, 최근에는 콘텐츠 성격을 추가적으로 고려해 시의성 있게 발행하고 있다.

 맥도날드  “아침에는 맥모닝, 점심에는 맥런치”

▲ 맥도날드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mcdonaldskorea)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맥도날드’라는 브랜드를 강조해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유지하고, 변화하는 소비자들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로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맥도날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캠페인 및 이벤트를 차별화되고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페북 이용자 호응도가 높은 이유에 대한 자체 평가.
우선 맥도날드라는 브랜드에 대한 팬분들의 호응이 높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유지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단순 가격할인이나 제품설명보다 새로운 시각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담당 인원은.
맥도날드 내부에서는 1명이 담당하고 있으며, 함께 콘텐츠 제작 및 운영을 하고 있는 파트너사가 있다.

페북 광고 집행은 어떻게?
단순하게 팬을 모집하는 광고보다는 다양한 콘텐츠 광고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

요일별 포스트를 보면 주말 콘텐츠가 많지 않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근무시간에 맞춰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게시물이 오후 2시에 많고 다른 페이지와 다르게 오전 8시, 오후 7시도 자주 올리는데.
페이스북 팬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인 오후에는 브랜드 또는 커피나 다양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또 아침에는 맥모닝, 점심에는 맥런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각 시간대에 맞게 맥도날드의 다양한 제품과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 

 에뛰드  뷰티 노하우로 공감도‘UP’

▲ 에뛰드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etude.kr)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에뛰드하우스는 국내 최초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프린세스 판타지’와 다양한 뷰티 이슈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에뛰드하우스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더욱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에뛰드하우스의 최신 브랜드 이슈와 제품 정보는 물론 메이크업 요령, 뷰티 팁 등 고객들의 관심사와 최신 뷰티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등을 분석해 메이크업을 보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한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많은 팬들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게시함으로써 페이스북 사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토/일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콘텐츠를 업로드 하는데.
이용자들은 평일, 주말에 상관없이 페이스북에 접속하고 콘텐츠를 소비한다. 에뛰드하우스는 주말에도 다양한 뷰티 정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콘텐츠를 스케줄링하고 구성, ‘예약 발행’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 기능을 활용해 포스팅하고 있다.

오전 11시에 가장 활발하고 이어 오후 3시, 6시 순이다.
에뛰드하우스의 타깃 고객과 페이스북 이용자 등의 활동성향을 분석해 브랜드 핵심 타깃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시간에 집중해 콘텐츠를 내보낸다. 

 스타벅스 코리아  ‘제4의 공간’서 휴식

▲ 스타벅스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starbuckskorea)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스타벅스에서 온라인 채널은 집(제1의 공간)-회사 및 학교(제2의 공간)-매장(제3의 공간)에 이어 제4의 공간으로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이에 따라 스타벅스에서 제공하는 제품이나 상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페이스북에서 활용 가능한 상태(단순 글), 사진, 링크 등을 최대한 골고루 사용하려고 하고 있으나, 주로 비주얼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사진을 통해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나만의 시간’을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다.

페북 이용자 호응도가 높은 이유에 대한 자체 평가.

스타벅스의 제품이나 상품, 서비스 등을 매개로 더욱 많은 고객들과 감성적인 공감과 소통을 하고자 하는 점에서 호응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담당 인원은.
현재 스타벅스 마케팅팀 산하 디지털마케팅 파트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은 1명이다.

PR회사 등 에이전시 협업 여부.
X. 자체 운영 중이다.

주말 콘텐츠가 적다.
주말은 많은 분들이 제1의 공간(집)과 제3의 공간(매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기 때문이다. 더욱 많은 분들이 페이스북에서도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면 좋겠다.

퇴근 무렵인 오후 6,7시에 콘텐츠 게시가 가장 많다. 이유는.
더욱 많은 분들이 스타벅스의 게시물을 보고, 더 많이 커뮤니케이션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특별한 이유나 방침이 있다기 보다는, 저녁시간에도 스타벅스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롯데푸드  ‘홍쉐프’의 맛있는 스토리 

▲ 롯데푸드 페이스북 메인 화면 일부(www.facebook.com/lottefoods)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의 방향성은.
롯데푸드의 미션은 ‘정직함을 담은 즐거운 먹거리로 풍요로운 식문화를 창조한다’이다. 이러한 미션 아래 페이스북은 롯데푸드의 맛있는 이야기를 소비자들과의 소소한 나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주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게시하나.
롯데푸드 제품을 활용한 재미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채널의 화자인 ‘홍쉐프’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캐릭터가 아닌, 소비자가 이 제품에게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가령, 배고픈 저녁시간에 맞춰 맛있는 레시피를 제공한다던지, 간식이 필요한 나른한 오후에는 그들에게 안성맞춤인 디저트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주부들에게 알뜰정보인 할인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페북 이용자 호응도가 높은 이유에 대한 자체 평가.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닌, 제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재미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최근에는 전문적인 영상이 아닌 스마트폰으로 아주 간단히 만든 콘텐츠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담당 인원은.
전담은 1명이지만, 추후 SNS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늘려갈 예정이다.

페북 광고 집행은 어떻게?
주로 소비자 인터랙션이 많이 일어나는 콘텐츠에 한해 일부 진행하고 있다. 당초 의도와는 다르게 콘텐츠별로 소비자의 반응은 상이하게 나타난다. 긍정적인 인터랙션을 보이는 콘텐츠에 대해 추가적으로 광고를 집행해 확산을 꾀하고 있다.

게시물이 오후 3시에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오후 6시다.
식품과 관련된 콘텐츠가 주를 이루다 보니 콘텐츠 노출 전략과 맞아떨어지는 시간이다.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배고픈 저녁시간 맞춰에 식감 있는 맛있는 레시피 정보는 대부분 오후 6시를 전후해 게시하고 있다. 또한 간식이 필요한 나른한 오후에 공개하는 콘텐츠는 3시를 전후해 올리다보니 주로 그 시간대 노출이 많다.
 

- 분석기간 : 2015.01.01~2015.03.22
- 분석대상 :  지정 카테고리(COMPANY, BANK/FINANCIAL INSTITUTION, AUTOMOBILES AND PARTS, PRODUCT/SERVICE, RETAIL AND CONSUMER MERCHANDISE, OUTDOOR GEAR/SPORTING GOODS, HEALTH/BEAUTY, FOOD/BEVERAGES, CLOTHING, TRAVEL/LEISURE) 내 페이지 중 PIS 기준 상위 7개.
정부부처 및 기관, 트렌드/연예 정보성 페이지, 공공 성격의 브랜드, 자영업자 등 제외.

*빅풋 PIS(Post Interaction Score) = 페이스북 포스트별로 좋아요, 댓글, 공유 등 유저의 반응을 합산한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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