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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홍키호테 23화. 봄날은 간다[홍보카툰] 내가 자랑스럽게 했던 일이 낭비요소라고?

[더피알] 열심히 등골 빠지도록(?)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홍보 바닥을 닦았더니, 난 데 없이 다른 부서로 발령을 받았다. 회사가 어려울 땐 '낭비요소'를 없애는 게 당연하다는 사장님의 말이 가슴에 비수로 꽂히는데... 미스터 홍키호테 <22화. 어떤 만우절>에 이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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