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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홍키호테 24화. 어떤 하루[홍보카툰]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더피알] 홍보의 맛을 알아버렸는데 난 데 없는 타부서 발령에 제대로 멘붕이다. '회사의 낭비요소'를 줄이기 위한 조치라는 야속한 사장님의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데... 여름의 시작과 함께 덜컥 끝이 찾아와버렸다. 미스터 홍키호테 <23화. 봄날은 간다>에 이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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