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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자임헬스, ‘글로벌 원정대’ 파견전 직원 세계 선진 헬스케어 현장 견학, 2016년 10월까지 진행

[더피알=강미혜 기자]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가 ‘글로벌 원정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전 직원이 세계 선진 헬스케어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해 실무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직원들은 각자 관심 있는 건강 분야를 선택해 3~8명이 한 팀이 돼 해외 탐방에 나선다. 탐방 영역은 △가정건강 △학교건강 △사무실건강 △정신건강 △도시건강 △농촌건강 △저개발국건강 등 7가지며, 준비와 실행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회사에서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의 미래를 학습하고, 경험하고, 공유하고, 적용한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7월 시작됐다. 약 5개월 간 국내외 상황과 사례를 학습한 후, 지난 11월 말 첫 원정대인 ‘사무실건강팀’이 5일간 일본을 방문했다.

우선 체중계 등을 생산하는 정밀계측기 회사가 사내 건강 다이어트 식당으로 유명해지면서 식당 비즈니스로까지 업을 확장시킨 ‘타니타 식당’을 찾았다. 또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사무 인테리어 박람회’를 방문해 엔자임의 사무실 환경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탐색했다.

   
▲ 정밀계측기 회사에서 식당 비즈니스로 확장한 ‘타니타 식당’. 테이블 한 가운데에 밥량을 측정하는 계량기가 있다. 사진제공: 엔자임헬스

두 번째 원정대는 ‘학교건강팀’으로 현재 ‘어린이 건강 놀이터’에 대해 학습하고 있다. 내년 초 미국 현장을 방문하게 될 예정.

지난달 첫 원정대에 참여한 기획관리본부 이현선 본부장은 “관심 분야가 같은 다른 부서원들이 함께 모여 학습하고 탐방장소를 정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웠다”며 “특히 다양한 의견을 듣고 토론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경험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석 대표는 “국내외 헬스케어 현장을 탐방하고 학습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헬스케어 전문가로 성장해 가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지를 직접 공감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내년 10월 말까지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사례를 정리해 책으로 출간된다.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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