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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열쇠, 인스타그램 타파[PR북] 인스타그램 파워 外
승인 2015.12.29  14:59:29
이윤주 기자  |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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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파워>

   
▲ 지은이 : 제이슨 마일스 / 출판사 : e비즈북스 / 가격 : 1만7500원
일상의 거의 모든 것이 모바일로 가능해지면서 모바일의 중요성은 이미 커질 대로 커졌다.

책은 수많은 SNS 중 인스타그램이 ‘태생적으로 모바일’인 최초의 소셜미디어라는 점을 강조하며, 비즈니스를 하려면 인스타그램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공을 거둬들인 얼리어답터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저자가 창립한 리버티 제인 클로딩(Liberty Jane Clothing)의 이야기도 볼 수 있어 비주얼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고 있다.

‘인스타그램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든다면, 또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잡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트마크>

   
▲ 지은이: 홍성용 / 출판사: 이새 / 가격: 2만원
공간 마케터인 저자가 공간에 대한 심오한 연구를 하며 질문을 던진다. 공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 또 승리하는 공간의 요인은 무엇인지.

결국 ‘사람을 생각하는 공간’이라 결론짓는다. 성공하는 모든 공간들에는 인간적인 요소들이 섞여있었다는 것이다.
 

더 이상 우연과 감각만으로 공간을 만들 수는 없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하지만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와관련해 도움이 될 개념과 이론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 책은 기업들에게는 장기적으로 고객을 만나고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공공에게는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활용을 통한 혜택의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하트마크는 ‘심장에 박히는’ 뜻으로 스페이스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 광고의 역사>

   
▲ 지은이: 신인섭·서범석 /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 가격: 9800원
모든 것에는 뿌리가 있다. 광고도 마찬가지다. 광고의 역사를 안다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언론까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120년 광고역사를 알기는 쉽지 않다. 일례로 <한성주보>만 해도 대부분 한문으로 쓰여 독해가 까다롭다.

책은 개항 이전부터 구조조정 시대 이후까지 한국의 광고의 역사에 대해 한눈에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 광고의 나아갈 길에 대한 시사점도 제시한다.

한 뼘 남짓한 크기와 10개의 시대별 목차로 구성돼 언제 어디서든 읽기에 부담이 없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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