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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한민국 소통을 말하다한국PR학회, 다음달 7일 신년 특별 세미나 개최

   
[더피알=문용필 기자] 2016년 한국 사회의 소통을 종합적으로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PR학회(회장 김찬석 청주대 교수)는 내년 1월 7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새해, 대한민국 소통 어디로 갈 것인가?: 2016년 한국 사회 소통 전망’이라는 주제로 신년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에 걸쳐서 정책홍보와 국가이미지, 기업마케팅PR, 퍼스널브랜드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차희원 이화여대 교수의 사회로 학회 각 연구회장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국가이미지 분야에서는 박영숙 글로벌PR연구회장(플레시먼힐러드 대표)이 ‘2016 글로벌 국가이미지 소통 키워드’를 제목으로 발제한다. 정책홍보 분야는 유재웅 정책홍보광고연구회장(을지대 교수)이 ‘2016년 정부 및 공공기관 정책홍보 키워드’를 테마로 발표한다.

기업마케팅PR 분야에서는 염성원·양정은 마케팅연구회장(평택대 교수)이 ‘2016년 기업 마케팅 소통 키워드’를 논의하며, 인물 분야에서는 최홍림 퍼스널브랜드연구회장(선문대 교수)이 ‘2016년 소통 모멘텀 높은 리더’라는 주제발표를 맡았다.

2부에서는 김병희 서원대 교수의 사회로 분야별 토론 시간이 마련된다. 이병종 숙명여대 교수와 앤드류 샐먼 <타임즈> 한국 특파원이 국가이미지 관련 의견을 나누며, 정책홍보 분야에서는 한재혁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정책관과 김현성 서울시 디지털 보좌관이 토론에 나선다.

기업마케팅 분야에서는 전종우 단국대 교수와 정나영 제일기획 브랜드 익스피어리언스 본부 프로가, 인물 분야에서는 윤영민 고려대 교수와 한미정 한양대 교수, 그리고 최승호 도모커뮤니케이션 이사가 각각 토론에 임한다.

한편 <더피알>은 미디어 후원사로 이번 세미나와 함께 한다.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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