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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홍키호테 30화. 모니터링2[홍보카툰] 추억의 가판과 남자의 자존심

[더피알] 언론홍보 업무를 맡아 처음으로 가판(지금은 추억이 돼버렸지만) 확인 작업에 들어가는 신홍기. 사수를 따라 간 신문사 앞에 각 기업 홍보 담당자들이 넘쳐난다. 그런 가운데 라이벌인 듯 라이벌 아닌 라이벌 같은 그가 신홍기 눈에 거슬리기만 한데… 미스터 홍키호테 <제29화. 모니터링1>에 이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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