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엔자임헬스, 승진·수혈로 인력풀 강화김은영‧김세경 이사 상무 승진
승인 2016.03.07  11:35:22
문용필 기자  | eugene97@the-p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더피알=문용필 기자]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가 2016년도 내부 승진 인사와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더욱 강화된 인력풀 구축에 나섰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로 ‘헬스케어 PR’이라는 전문성을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로의 영역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김은영‧김세경 이사가 헬스케어 PR본부 상무로, 이지수 이사가 헬스케어 마케팅 본부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이현선 기획관리본부 부장은 이사에 올랐다.

이와 함께 양수정 전 KPR 헬스케어 팀장이 헬스케어 PR본부 부장으로 영입됐으며, 정희정 헬스케어 마케팅본부 부장도 엔자임에 합류했다. 정 부장은 시너지힐앤놀튼, 오길비앤매더, 삼성에버랜드를 거쳐 삼성물산에서 마케팅 기획 업무를 진행했다. 


< 저작권자 ©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문용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읽은 기사
김정남 피살에도 등장…반복되는 ‘블레임룩’
김정남 피살에도 등장…반복되는 ‘블레임룩’
[주간 핫브랜드] ‘갑질’이 부른 역풍
[주간 핫브랜드] ‘갑질’이 부른 역풍
가상현실로 만나는 문화와 예술, 그리고 스타
가상현실로 만나는 문화와 예술, 그리고 스타
‘신데렐라 브랜드’는 없다
‘신데렐라 브랜드’는 없다
재미없으면 운동이 아니에요
재미없으면 운동이 아니에요
인터넷방송 물 흐리는 도박·음란·욕설
인터넷방송 물 흐리는 도박·음란·욕설
“VR은 프레임의 종말…‘뉴노멀’ 찾아야”
“VR은 프레임의 종말…‘뉴노멀’ 찾아야”

인터넷방송 물 흐리는 도박·음란·욕설

인터넷방송 물 흐리는 도박·음란·욕설
[더피알=서영길 기자] 최근 1인 미디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인터넷방송 부...
회사소개대표 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  (03129)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24 세림빌딩 9층  |  대표전화: 070-7728-8562  |  팩스: 02-737-8800
등록번호: 서울, 아 01232  |  등록일자: 2010년 5월 3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최영택
Copyright 2011 더피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pr@the-p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