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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엠씨-포스트컴, 디지털 마케팅 위해 손잡아양사 얼라이언스 협약 체결...“종합 디지털 광고 연합체 추구”

[더피알=안선혜 기자] 디지털 광고 연합체 결성을 위해 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소셜엠씨와 PR회사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이하 포스트컴)가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0명 규모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산업별 디지털 특화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 디지털기반의 광고와 콘텐츠 PR 및 동영상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얼라이언스에 뜻을 같이하는 다른 기업들도 추가로 영입해 산업분야 전문성을 지닌 300명 이상의 종합 디지털 광고 연합체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을 밝혔다.

   
▲ 최광성 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왼쪽)와 김용태 소셜엠씨 대표가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국내 협력사뿐 아니라 최근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해외 협력사들과의 연합체 구성을 가속화한다는 전략도 세워놓고 있다.

최광성 포스트컴 대표는 “단순한 서비스 연계나 파트너십만으로는 (디지털 특화 연합체 활동이) 쉽지 않다고 보고, 기업 간 조직적이고 능동적인 결합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 방향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얼라이언스 공동파트너인 김용태 소셜엠씨 대표는 “커뮤니케이션 산업과 기업 마케팅의 최근 흐름은 4대 매체와 종합광고회사 중심의 지형이 깨지고 디지털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네이티브애드(Native AD) 키워드로 재구성되고 있다”면서 “전문 업체들과 함께 네이티브애드 종합광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소셜엠씨는 지난 2009년 설립 이래 소셜마케팅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 현재 150여명의 정규직원이 근무 중이며 에버랜드, 삼성전자, KT, 하이네켄, 청정원, 코웨이, 현대자동차그룹 등 100여개 기업의 소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왔다.

최근 2년간 네이티브애드 전문 6개 자회사(MCN에이전시, 영상프로덕션, 뉴스MCN, 소셜개발, 소셜바이럴, SMC CHINA)를 구축하며 전방위 디지털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스트컴은 국내 대형 PR회사인 미디컴에서 지난해 6월 분리 독립한 디지털PR 전문회사다. 60여명 규모로 나이키, 로지텍, 동화약품 후시딘 등 30여개 기업의 소셜 마케팅과 쌤소나이트, 데상트 등의 언론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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