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26 13:15 (화)
키스데이, 로맨틱, 솔로대첩…성공적?
키스데이, 로맨틱, 솔로대첩…성공적?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16.06.07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강케어 브랜드와 연계, 선남선녀 만남의 장 넘어 젊은 소비자와 소통

[더피알=조성미 기자] 도심 속 대규모 미팅이 키스데이를 맞아 더욱 로맨틱하게 펼쳐진다.

제휴점에서 남녀가 2대 2로 음식을 먹으며 데이트를 하는 새마을미팅프로젝트(이하 새미프)가 5월 14일 키스데이에 맞춰 사흘 앞선 오는 11일 25~35세 청춘남녀 500명과 함께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마련된다.

▲ ‘후레쉬 키스데이 새미프’ 행사 포스터(왼쪽)와 지난 새미프 현장 모습.

특히 올해는 첫 키스처럼 달콤한 한여름밤의 꿈을 주제로 구강케어 브랜드 ‘덴티스테’가 주관하는 ‘후레쉬 키스데이 새미프’로 진행된다. 

기존 새미프와 동일하게 맛집에서 3시간 동안 미팅이 있은 후, 설레는 만남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키스데이 기념 인디밴드 콘서트가 아이파크몰 4층 이벤트파크에서 덴티스테 주최로 열릴 예정. 

덴티스테를 유통하고 있는 실란트로 측은 이번 행사를 함께 하는 이유에 대해 “‘프레쉬 모닝키스’라는 슬로건으로 키스, 사랑 등 감성적인 메시지로 브랜딩을 진행해 왔던 구강케어 브랜드 덴티스테와 키스데이 대규모 미팅이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단순 제품 지원을 넘어 콘서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존을 마련, 로맨틱을 꿈꾸는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새미프는 청춘남녀의 만남의 장을 넘어 20~30대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브랜드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맛집에서 미팅을 진행하는 새미프 콘셉트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됨에 따라 많은 연계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물론, 젊은층과 소통하려는 주류·음료·헬스케어 브랜드들의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손승우 새미프 대표는 “20~30대 젊은층이 대규모로 모이는 행사여서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며 “특히 이번 새미프는 키스데이 행사와 덴티스테의 로맨틱이 어우러져 만족도 높은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