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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함께 하는 일상 속 태극기 붙이기라우드, 크라우드 펀딩으로 공공소통 캠페인 참여 확대

[더피알=이윤주 기자] 공공소통 캠페인 확산을 위해 대중의 힘을 모았다. ‘라우드 프로젝트(LOUD project, 이하 라우드)’가 그 주인공.

라우드는 최근 ‘태극기 캠페인’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에 나섰다. 시작한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목표금액을 넘기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5일 시작한 ‘조그만 태극기 붙이기™ 캠페인’은 펀딩 참여자들에게 태극기 스티커가 리워드로 주어지고, 이를 도로명 주소판에 붙이며 동참하는 방식이다. 

광복절을 앞두고 기획한 이번 캠페인에는 국경일 같은 특별한 날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태극기를 볼 수 있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펀딩 목표금액 또한 광복절(8.15)에 맞춘 81만5000원으로 책정했다. 

   
▲ LOUD Project가 진행하는 '조그만 태극기 붙이기 캠페인'. 와디즈 해당 페이지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의 고지훈 연구원은 <더피알>과의 통화에서 “태극기는 대한민국 상징이고, 국민은 국가의 대표이자 주인이기 때문에 국민 개개인의 일상에 태극기가 들어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취지를 전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펀딩 금액을 채우는 게 아니라 전 국민의 일상 속에 태극기를 심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라우드는 지난해 ‘꼬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는데 당시 스티커를 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문의들이 이어졌다고. 이에 다시 한 번 태극기 관련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는 전언이다. 캠페인은 19일 현재, 당초 목표액의 200%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 고 연구원은 “라우드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된다”며 “시민이 캠페인 주체임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 방법은 #조그만태극기붙이기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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