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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의 고민으로 ‘나’를 확신”
“11번의 고민으로 ‘나’를 확신”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16.08.29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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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xPR인] 문지형 위드이노베이션 CCO

위드이노베이션을 어필하기 위해 가장 고심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뉴미디어 시대가 됐다는 것에서 해답을 찾고 있어요. 자체적인 뉴미디어 인프라를 마련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채널을 강화해 고객, 대중과 만나 매체화하고 확성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콘텐츠 생산 및 트래픽 확장에도 공을 들이고 있어요. 온라인 여론 모니터링과 관여에도 신경써야하고요. 유명 오피니언 리더, 일명 뉴미디어 저널리스트들을 접촉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정보활동 및 트렌트를 파악하고, 내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사내커뮤니케이션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얘기하신다면.

최근 우리 자료의 퀄리티가 높고 업계 스터디에 도움이 된다면서 수신리스트에 등록해 달라며 기자분들이 앞다퉈 요청을 해옵니다. 대기업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스타트업에 먼저 이런 요청을 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그렇기에 가장 보람됐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스타트업 PR에 도전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 한 마디.

10번 생각한 뒤, 11번 생각해도 맞다면 도전하세요. 주변인들의 말에 현혹되거나 휘둘리지 말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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