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알
피알엔, ‘글로컬 전략 연구소’ 설립해외 시장 분석,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시…첫 연구 프로젝트는 중국
승인 2016.10.19  11:17:45
조성미 기자  | dazzling@the-p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더피알=조성미 기자] PR회사 피알엔이 고객사의 국제적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글로컬 전략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알엔 글로컬 전략 연구소는 해외 시장 경제 상황과 소비자 트렌드, 광고·PR 및 미디어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분석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로컬리즘(Localism)을 통해 성공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책임 연구소장은 중국 베이징 대학에서 마케팅과 광고학을 전공한 김나미 박사가 맡았으며, 연구원들은 피알엔 구성원들이 태스크포스 형태로 참여한다.

연구소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14억명의 소비자를 보유한 중국을 대상으로 한다. 중국 소비자와 미디어 분석을 바탕으로 대중국 맞춤 글로컬 전략을 연구, 관련 학회를 통해 논문 형식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관련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정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지원 피알엔 대표는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타깃 마켓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피알엔 글로컬 전략 연구소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피알엔은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종합PR회사로 기업 및 공공 정책 홍보 등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140개 도시의 150여개 PR회사들의 네트워크인 ‘월드콤 그룹’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하다. 


#중국PR#PR회사#요우커#컨설팅

< 저작권자 ©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성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읽은 기사
강기수 전 한화 전무 영면…“합리적·인간적인 홍보맨이었다”
강기수 전 한화 전무 영면…“합리적·인간적인 홍보맨이었다”
웨버샌드윅 임원 인사…이중대 수석 부사장 승진
웨버샌드윅 임원 인사…이중대 수석 부사장 승진
네이티브 광고 기사로 반복 노출하면 포털서 ‘퇴출’
네이티브 광고 기사로 반복 노출하면 포털서 ‘퇴출’
마케팅의 핫 키워드 ‘일반인’
마케팅의 핫 키워드 ‘일반인’
목소리 갖는 인공지능들
목소리 갖는 인공지능들
‘헬로먼데이’ 외친 GS칼, 이제는 상시진행형 커뮤니케이션이다
‘헬로먼데이’ 외친 GS칼, 이제는 상시진행형 커뮤니케이션이다
한국관광 홍보, ‘송중기 마법’ 통했다
한국관광 홍보, ‘송중기 마법’ 통했다

네이티브 광고 기사로 반복 노출하면 포털서 ‘퇴출’

네이티브 광고 기사로 반복 노출하면 포털서 ‘퇴출’
[더피알=강미혜 기자] 앞으로 언론사가 네이티브 광고를 기사 형태로 반복 노출...
회사소개대표 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 길
(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  (03129)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24 세림빌딩 9층  |  대표전화: 070-7728-8562  |  팩스: 02-737-8800
등록번호: 서울, 아 01232  |  등록일자: 2010년 5월 3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최영택
Copyright 2011 더피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pr@the-p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