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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엔, ‘글로컬 전략 연구소’ 설립해외 시장 분석,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시…첫 연구 프로젝트는 중국

[더피알=조성미 기자] PR회사 피알엔이 고객사의 국제적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글로컬 전략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알엔 글로컬 전략 연구소는 해외 시장 경제 상황과 소비자 트렌드, 광고·PR 및 미디어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분석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로컬리즘(Localism)을 통해 성공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책임 연구소장은 중국 베이징 대학에서 마케팅과 광고학을 전공한 김나미 박사가 맡았으며, 연구원들은 피알엔 구성원들이 태스크포스 형태로 참여한다.

연구소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14억명의 소비자를 보유한 중국을 대상으로 한다. 중국 소비자와 미디어 분석을 바탕으로 대중국 맞춤 글로컬 전략을 연구, 관련 학회를 통해 논문 형식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관련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정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지원 피알엔 대표는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타깃 마켓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피알엔 글로컬 전략 연구소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피알엔은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종합PR회사로 기업 및 공공 정책 홍보 등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140개 도시의 150여개 PR회사들의 네트워크인 ‘월드콤 그룹’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하다.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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