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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모바일, 한국거래소 출신 또 영입임승원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총괄 부사장 선임
승인 2016.12.13  11:16:08
안선혜 기자  | anneq@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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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승원 옐로모바일 신임 부사장

[더피알=안선혜 기자] 옐로모바일이 임승원 한국IR협의회 부회장(56)을 대외협력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한다.

오는 26일자로 옐로모바일에 합류하게 되는 임 부사장은 한국거래소와 재무·재경부를 거친 금융 분야 전문가다. 

재무부,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에서 주식발행, 투자신탁, 국채발행정책을 담당했으며 한국거래소에서 감사실장, 감리부장, 채권부장, 대외협력관 등을 거쳐 시장 감시본부 본부장보,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등을 역임했다.

올해 1월까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무로 근무하다 지난 2월부터 한국IR협의회 상근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옐로모바일은 지난 5월에도 한국거래소 출신 인사를 공시 촐괄 이사로 선임, 상장 대비를 위한 준비에 나선 바 있다. ▷관련기사: 옐로모바일 상장 임박? 커뮤니케이션팀 이어 공시 강화

회사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대내외 IR기능을 강화하고 지배구조 개선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옐로모바일#대외협력#한국거래소#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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