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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아들딸 이미지는 안녕하십니까‘총수·CEO PI와 위기관리’ 주제로 제37회 굿모닝PR토크 개최…20일(금) 광화문 프레스센터

[더피알=강미혜 기자] 오너 중심 체제가 일반적인 국내 그룹 및 기업들의 경우 오너가 일원들의 개인사나 일탈행위가 기업 이슈로 비화되는 일이 종종 생긴다.

‘땅콩회항’ 사건으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나 운전기사에 폭언·폭행을 해 갑질 논란을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입건된 동국제강 장선익 이사와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 등 잊을만하면 총수 자제들의 사건이 터져 나와 구설에 오른다.

   

중견·중소기업들도 잠재적 위기에 놓여있는 건 마찬가지다. 촛불집회 폄훼발언으로 ‘미운털’이 박힌 김영식 천호식품 회장, 대한항공 기내난동 피의자인 두정물산 사장 아들 임모씨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이들 경영자의 이미지는 해당 기업과 조직의 사회적 평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경영활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따라서 소셜미디어가 보편화·일상화된 커뮤니케이션 환경과 달라진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변화하는 모습이 요구된다. 

이에 <더피알>은 오는 20일(금)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수·CEO PI와 위기관리’를 주제로 정유년 첫 번째 ‘굿모닝PR토크’를 개최한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가 연사로 나서 평상시 최고경영자의 PI(President Identity)와 유사시 대응전략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더피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hkkim@the-pr.c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접수페이지 바로가기 : PC  모바일

참가비용은 1회 8만8000원(VAT 포함, 사전접수에 한함)이며 연간회원과 정기구독자는 각각 20%, 5% 할인(중복 적용 가능)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피알 담당자(070-7728-8567 / hkkim@the-pr.co.kr)로 문의하면 된다.

37회째를 맞은 월례 행사 굿모닝PR토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국내외 최신 동향 및 선도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갖는 자리다. 매달 대·중견·중소기업 PR·광고·마케팅 담당 및 에이전시 종사자, 유관 협회·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네트워킹하고 있다.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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