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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버샌드윅 임원 인사…이중대 수석 부사장 승진홍세규 상무→부사장
승인 2017.01.11  14:23:05
강미혜 기자  | myqwan@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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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강미혜 기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회사 웨버샌드윅 한국지사(대표 김원규)는 이중대 부사장을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홍세규 상무도 부사장으로 한 계단 올라섰다. 

   
▲ 이중대 수석 부사장(왼쪽)과 홍세규 부사장. 웨버샌드윅 제공

이중대 수석 부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다. 에델만 코리아에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리드 및 IT/테크 부문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를 맡았으며,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 소셜링크(Social Link) 대표를 거쳐 지난 2012년 11월 웨버샌드윅에 합류했다. 

이 수석 부사장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문 대표 컨설턴트로서 기업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온라인 위기/이슈 관리 커뮤니케이션, 임원 대상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트레이닝 등을 이끌고 있다. <더피알> 칼럼 ‘이중대의 소셜다이얼로그’를 연재하고 있기도 하다.
 
홍세규 부사장은 서강대학교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내외경제신문(현 헤럴드경제)을 거쳐 에델만 코리아에서 기업PR과 금융 부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2010년 1월 웨버샌드윅으로 자리를 옮겨 금융 및 자본시장(M&A), IT/테크,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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