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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슨-마스텔러 코리아, 배정화 부사장 영입에델만 코리아 전무 역임…국내외 기업 홍보·국제행사 경험 풍부

[더피알=강미혜 기자] 글로벌 PR회사 버슨-마스텔러 코리아(Burson-Marsteller Korea, 이하 BM)는 배정화 전 에델만 코리아 전무를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신임 대표이사로 지인 씨가 선임된 데 이은 후속 임원인사다.

   
▲ 배정화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신임 부사장.

배정화 부사장은 15년간 글로벌 기업 및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을 해왔다. 소비재와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명성관리, 언론홍보, 위기관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했다.

버슨-마스텔러 합류 직전 에델만 코리아 기업/소비재 부문 전무로서 비자코리아와 스타벅스 등의 국내 홍보를 맡았으며, 2010년 서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와 2012년 여수엑스포 등과 같은 국제행사 홍보도 담당했다.

배정화 부사장은 “국내 최초 글로벌 PR회사라는 위상에 걸맞게 지금까지 축적해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인 대표는 “이번 인사로 한층 강화된 경영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합쳐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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