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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홍키호테 38화. 스키모임[홍보카툰] 불가근불가원을 눈치 있게 깨뜨린다?

[더피알] 업무에 있어 불가근불가원의 긴장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홍보인과 기자. 하지만 한 번쯤은 한 데 어우러져 서로의 고충을 터놓는 자리도 필요한 법이다. 강원도로 고고씽~! 미스터 홍키호테 <제37화. 적군멘토>에 이어. 

   
  *경고 :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건강을 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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