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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게 ‘국민소통’을 묻는다한국PR학회, 14일 특별세미나 개최

[더피알=이윤주 기자] 5월 9일 대선을 앞두고 국민소통과 정책홍보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PR학회(회장 김영욱)는 ‘2017 새 정부에게 국민소통을 묻다’를 주제로 오는 14일(금) 이화여자대학교 ECC 극장에서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한정호 연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중식 국민의당 국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성권 바른정당 부대변인이 기조발제에 나선다. 

이어 종합토론에선 김찬석 청주대 교수, 유재웅 을지대 교수, 홍문기 한세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청중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학회 측은 “비선실세에 의한 국정농단과 유례없는 대통령 탄핵 사태 등을 경험하며 투명한 정부정책 홍보와 진정성 있는 국민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며 “이번 세미나가 민주적이고 상호호혜적인 정부-국민 간 관계 형성과 증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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