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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시먼힐러드 ‘골드스탠더드어워드' 최우수상
플레시먼힐러드 ‘골드스탠더드어워드' 최우수상
  • 관리자 (admin@the-pr.co.kr)
  • 승인 2011.01.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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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소셜미디어부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가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퍼플리본 캠페인/Purple Ribbon Campaign)'으로 2010 골드 스탠다드 어워드(2010 The Gold Standard Awards) 소셜미디어 부문(Social Media Innovation)에서 최우수상(Winner)의 영예를 안았다.

골드 스탠다드 어워드는 Public Affairs Asia의 주최로 매년 열리는 국제적인 PR상으로 우수한 글로벌 PA영역의 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2회 연속 최우수상 수상, 한국 PR업계 위상 높여

이번 소셜미디어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퍼플리본 캠페인'은 대한산부인과학회 주최의 자궁경부암 예방 의식 향상 캠페인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에 관심이 낮은 젊은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전국 단위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직접 산부인과 방문에 대해 심리적인 부담을 갖고 있는 여성들을 고려해 오프라인 현장 상담과 함께 온라인 SNS 채널인 트위터, 미투데이를 효과적으로 활용, 의사와 여성들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플레시먼힐러드 박영숙 대표는 “우수한 글로벌 PA 프로젝트를 가리는 어워드에서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뜨거운 소셜미디어 부문의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전략적으로 SNS 채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합 캠페인으로서 유기적으로 운영, 성공적으로 캠페인의 임팩트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고 말했다.

또한 퍼플리본 캠페인은 2010년 아시아 태평양 PR 대상(AP PR Award) 공공캠페인 분야와 한국PR협회 IMC 부문 우수상에 선정, 동일 캠페인으로 국내외 어워드 3관왕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

플레시먼힐러드는 1946년 미국 세인트루이스(St. Louis)에서 알프레드 플레시먼(Alfred Fleishman)과 밥 힐러드(Bob Hillard) 두 명의 공동 창업자에 의해 설립되어 전세계 83개 지사에서 2,500여명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제 1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로 옴니콤그룹(Omnicom)에 속해 있다. 플레시먼힐러드는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3대 핵심 키워드를 디지털, 글로벌, IMC로 규정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임팩트와 공공 영역의 사회적 임팩트를 높이는 PA(Public Affairs) 중심의 전략 커뮤니케이션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는 2007년 아태지역 PR 어워드 (Asia Pacific PR Awards)에서 위기관리 캠페인, 사회공헌(CSR) 캠페인 수상에 이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공공 캠페인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한국PR대상에서도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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