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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과 예술작이 된 광고
예고편과 예술작이 된 광고
  •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 승인 2017.07.07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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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lip] #아우디 #kandenko
잊을만하면 다시 언급되거나 강렬한 인상으로 격공을 불러오는 화제의 광고들. 아이디어를 얻고 콘텐츠의 재료로 곱씹어보는 코너입니다.

#아우디 _ 스파이더맨이 운전면허를 딴다면

[더피알=이윤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 개봉에 앞서 마블엔터테인먼트의 파트너인 아우디가 한 영상을 공개했다. 피터 파커(스파이더맨)는 토니 스타크(아이언맨)가 개발 중인 차량으로 면허시험을 본다.

앞 차량을 보지 못해도 자동 급정거가 이뤄지고, 운전대에서 손을 떼도 자율주행이 된다. 옆 자리에 앉은 감독관은 리액션과 함께 소리를 질러댄다. 자율주차 기능으로 주차를 마친 피터는 감독관의 발표를 기다린다. 이 와중에도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해 은행 강도를 잡기까지.

아우디 신형 A8을 영화에서 공개하기에 앞서 내놓은 에피타이저 영상.

ㅋㅋㅋㅋㅋㅋㅋ 광고 스케일 봐

저 차 사줘

아우디 광고일까 스파이더맨 광고일까

ㅋㅋ흑형말투 절라좋아 피뤄팍커! 웨얼 이~주 피뤒확쿼!?!

.. ㅋㅋ 이거 ㅋㅋ ,, 봐야 ㅋㅋ 한 ,, ㄷr

너도 딸 수 있겠다 아! 일단 아우디를.. ㅋㅋㅋ

스파이더맨 영화 일부분인줄 알았는데 아우디 광고 ㅋㅋㅋ

신형 A8이네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최초공개 ㅋㅋ

#kandenko _ 공대생과 미대생이 만나면

도화지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나가면 전구에 불빛이 들어온다. 특수한 전자 회로마커 펜으로 전구와 전구 사이를 그어주면 불이 켜지는 방식을 이용했다. 

그렇게 펜이 지나간 자리는 환해지고 바닥에 있는 종이를 위에서 밀자 입체적인 건물이 완성된다. 집이 되고 가로등이 되며 응급차가 움직이고 풍차가 돌아간다. 서 있는 남성과 여성을 이어주자 와이파이가 터진다.

예쁜 음향과 감각적인 풍경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융합 걸작을 보여준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미래를 밝히는’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본의 종합건설사 광고.

BGM이 주는 소소한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기획력이.. 장난없다...ㅇㅅㅇ....

뭔가 가슴 따뜻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AD라는 생각이다.

오호 만들면서 신났을 것 같은 느낌

이런 유니크한 아이디어 좋다

Creative and beautiful, well done!

So beautifully illustrated.

The marker is actually pretty cheap.

Fascinating. Is it safe?

This would be really cool to have in schools for teaching science, Instead of having wires everywhere.

ただの電線工事の会社のコマーシャルだ。(그냥 전선건설회사의 광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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