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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를 넘어 콘텐츠로 플랫폼으로…SM이 그려가는 미래
연예기획사를 넘어 콘텐츠로 플랫폼으로…SM이 그려가는 미래
  • 서영길 기자 (newsworth@the-pr.co.kr)
  • 승인 2017.08.14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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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희 본부장 초청 제43회 굿데이PR토크…24일(목)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

[더피알=서영길 기자] 광고업계 핫이슈였던 SM엔터테인먼트의 SK플래닛 M&C부문 인수는 동종업계를 뛰어넘어 한층 복잡다단해진 비즈니스 생태계를 보여주는 사례다. 콘텐츠와 플랫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면 누구와도 경쟁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메인 화면.

이에 <더피알>은 ‘연예기획사를 넘어 콘텐츠로, 플랫폼으로...SM이 그려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24일(목)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43회 굿데이PR토크를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와 SKT 합자회사인 SM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동영상사업본부를 맡고 있는 임성희 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SM의 콘텐츠 플랫폼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미래 디지털 전략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굿데이PR토크만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더피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hkkim@the-pr.c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접수페이지 가기 : PC웹 모바일

참가비용은 1회 8만8000원(VAT 포함, 사전접수에 한함)이며 연간회원과 정기구독자는 각각 20%, 5% 할인(중복 적용 가능)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피알 담당자(070-7728-8567 / hkkim@the-pr.co.kr)로 문의하면 된다.

굿데이PR토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국내외 최신 동향 및 선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다. 종전의 굿모닝PR토크 시간대를 오후로 변경해 진행하고 있다.

매달 대·중견·중소기업 PR·광고·마케팅 담당 및 에이전시 종사자, 유관 협회·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네트워킹하고 있다.

2017 굿데이(모닝) PR토크 현황

1월 : 총수·CEO PI와 위기관리 - “VIP 위기관리는 ‘필가근불가원’으로“
2월 : 디지털 마케팅·PR과 최신 테크의 접목 - “VR은 프레임의 종말…‘뉴노멀’ 찾아야”
3월 : 먹히는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과 유통 노하우 - “우리 콘텐츠가 피드에서 살아남으려면…”
4월 : 가짜뉴스 시대 온라인 이슈와 위기 - “루머의 가짜뉴스화, 어떻게 막나”
5월 : 긴 연휴로 한 달 休
6월 : 밀레니얼 세대 위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전략 - “디지털 콘텐츠는 짧고 펀해야 한다? 착각이다”
7월 : 콘텐츠 마케팅 성과측정과 리포팅 방안 - “브랜드 스토리의 ‘MOT’ 발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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