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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 에델만 전무, 亞太 광고·마케팅 분야 ‘주목할 여성’ 선정
박하영 에델만 전무, 亞太 광고·마케팅 분야 ‘주목할 여성’ 선정
  •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 승인 2017.08.24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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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일한 한국인, “집단지성 비전 실현된 것 같아 기쁘다”

[더피알=강미혜 기자] PR회사 에델만코리아의 박하영 전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광고·마케팅 분야 ‘2017 주목할 여성(Women to Watch)’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최종 선정된 아시아 여성 중 유일한 한국인이다.

'2017 주목할 여성' 리스트에 올라간 박하영 전무. 에델만코리아 제공

‘주목할 여성’은 지난 1년간 아태 광고·마케팅·미디어 분야에서 고무적인 성과와 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리더를 선정하는 것으로, 광고전문 매체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이 TBWA와 제휴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에 선정된 여성들은 미래를 위한 변화의 챔피언”이라며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추천 받은 수백 명의 경쟁자 가운데 선발했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TBWA 코리아 통합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2015년 에델만에 합류, 에델만에서 디지털·브랜드 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박 전무는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비전으로 팀원들과 캠페인을 만들어 왔는데, 그 비전이 실현된 것 같아 기쁘다”며 “많은 여성 후배들이 광고·PR 분야에서 변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기회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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