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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샐러드 박선향 이사, 상무 승진
스트래티지샐러드 박선향 이사, 상무 승진
  •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 승인 2017.12.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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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이윤주 기자] 위기관리 전문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주)는 박선향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스트래티지샐러드 박선향 상무.

박 상무는 지난 2014년 스트래티지샐러드에 합류해 특수언론관계 부문인 파워하우스(POWERHOUSE) 이사로서 언론관계 및 퍼블리시티 전반을 끌어왔다.

스트래티지샐러드 합류 전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와 에델만 코리아를 거치며 다양한 기업의 언론관계, MPR, CPR, 이슈관리 서비스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에이전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자치부 정책홍보관리본부에서 정책홍보를 담당하는 등 민·관을 두루 경험한 PR전문가이다.

이번 인사와 관련, 파워하우스 부문 신동규 대표는 “이번 승진은 다양한 고객사들의 언론관계 및 위기관리 서비스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스트래티지샐러드 정용민 대표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업계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지니스의 성공적인 확장과 고객사 만족도 향상에 성과를 올려 조직 발전에 기여했다”며 “파워하우스의 강화를 통해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위기관리 서비스를 더욱 세분화해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 컨설팅사로, 국내외 2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슈·위기관리 부문을 중심으로 특수언론관계 부문 ‘파워하우스’, 온라인 이슈관리 자회사 ‘밍글스푼’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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