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05-22 23:28 (화)
[채용공고] 더피알이 취재기자를 찾습니다
[채용공고] 더피알이 취재기자를 찾습니다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03.17 09: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 온·오프라인 미디어 <더피알>이 함께 성장, 발전할 취재기자를 모집합니다.

더피알은 기존 언론과는 색깔이 다른 매체입니다.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되는 변화된 환경에 발맞춰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신 동향과 이슈, 문제점 등을 조명합니다.

그런 만큼 기자로서의 비판적 시각과 크리에이터로서의 유연한 사고가 동시에 요구됩니다.

매체의 가치와 개인의 브랜드를 동시에 만들어갈 열정 가득한 분을 기다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모집부문
- 편집국 취재기자 1명 (신입/경력 무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영어 가능자 우대

2.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 경력자일 경우 기명기사 3건 첨부

3. 전형절차
-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

4. 제출기한 ~채용시

5. 기타사항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 제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제출 서류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6. 접수채널 더피알 이메일 myqwan@the-pr.co.kr
문의 : 편집국 070-7728-8558, 기획관리실 070-7728-8567

그 외 자주 묻는 질문

더피알은 홍보대행(PR회사)을 하거나 유관 협회·기관에 속한 회사인가요.

더피알은 (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에서 발행하는 매체입니다. 월간 매거진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뉴스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세미나와 모임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동명의 홍보대행사나 협회와는 무관한 별도 법인입니다.

PR 관련 기사만 쓰나요.

제호에서 비롯되는 오해인 것 같습니다. 디지털·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며 기존 영역과 경계가 무너지는 현 시점에서 각계의 소통 현황을 두루 살펴봅니다.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정보(Information), 미디어(Media)를 큰 카테고리로 최근엔 테크놀로지(Technology)와 플랫폼(Flatform) 등에도 집중해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질문이요. 2018-03-13 13:48:07
저요~질문 있습니다. 가장 실질적인 질문이고, 무엇보다 입사지원하려는 사람들의 가장 공통된 질문일거 같은데요. 연봉과 복지혜택(야근수당, 기타 경조사비, 각종지원혜택, 취재비,/업무추진비 등) 근무시간대(월~금
09시~18시 인지 등 여부) 등이 어떻게 되나요? 두루뭉실한 답변말고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봉같은 경우 케바케 일 수 있으니 대략적인 예시나 경력 등에 따라 연봉의 범위 등이라도 아래 답변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