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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퀴즈쇼 열풍을 마케팅 관점에서 본다면…”
“모바일 퀴즈쇼 열풍을 마케팅 관점에서 본다면…”
  •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 승인 2018.06.20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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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터뷰 ②] 루펜 데사이 에델만 APACMEA 브랜드 부문 부회장, 박하영 에델만디지털 코리아 총괄 전무, 존 커 에델만디지털 APACMEA 퍼포먼스 부문 부회장.
존 커(John Kerr) 에델만디지털 APACMEA 퍼포먼스 부회장. 미디어 광고 분야 26년 이상 경력. 前 Zeno Group 아태지역 대표 겸 최고디지털경영자.
존 커(John Kerr) 에델만디지털 APACMEA 퍼포먼스 부회장. 미디어 광고 분야 26년 이상 경력. 前 Zeno Group 아태지역 대표 겸 최고디지털경영자.

“디지털 환경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알기를 ‘희망하는’ 단계에서 정확히 ‘아는’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

“빅데이터 분석 툴을 통해 도출된 결과값은 인공지능이나 혼합현실, 챗봇 등 주목 받는 첨단기술과 접목해 캠페인에 활용할 수도 있다” 

“판매라는 전통적 목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가치를 통한 가치 창출(building value through values)’을 강조하고 싶다”  

[더피알=강미혜 기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화두로 존 커 에델만디지털 APACMEA 퍼포먼스 부문 부회장, 박하영 에델만디지털 코리아 총괄 전무, 루펜 데사이 에델만 APACMEA 브랜드 부문 부회장과 함께 국내외 주요한 흐름을 짚었다. ▷인터뷰① 바로가기

그리고 대화는 구체화된 결과를 가시적으로 요구받는 온라인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옮겨갔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자발적으로 표출하는 곳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다. 그렇기에 앞으로 소셜미디어가 타깃 중심의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 같은데.

 :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 현재 한국 외 다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플랫폼은 구글이다. 구글은 특정 소비자군의 프로파일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구글은 광고를 판매하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광고 정보를 판매하진 않는다. 진짜 핵심 가치는 모든 정보들이 한 데 연결됐을 때 나온다. 인터넷 기반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와 AI가 접목됐을 때 할 수 있는 영역이다.

글로벌 기업들은 구글을 활용해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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