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16 18:16 (금)
10대에게 직접 물었다…“좋아하는 브랜드, 기억남는 광고는?”
10대에게 직접 물었다…“좋아하는 브랜드, 기억남는 광고는?”
  • 박형재 기자 (news34567@the-pr.co.kr)
  • 승인 2018.09.03 16:3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품구매시 초·중·고교생 차이 뚜렷…어플 활용 및 프로그램 소비 패턴, 이슈 관심도 등도 달라

[더피알=박형재 기자] 10대 판을 벌였다. 초·중·고교 재학생 12명(남자 6, 여자 6)을 섭외한 것. “요즘 10대는 네이버보다 유튜브라는데 정말 그래?”부터 시작된 질문은 홈마, 핑프족 같은 신조어로 길을 헤매다 “10대들이 기업에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아갔다.

참석자 박명훈(12), 장솔비(12), 전효빈(12), 최혁준(12), 김민서(14), 김범수(15), 박명철(14), 최주영(14), 김보민(18), 신찬희(17), 최상우(17), 하혜빈(18)

▷10대에게 직접 물었다…“진짜 유튜브가 검색 플랫폼이야?”에 이어...

혹시 좋아하는 브랜드, 싫어하는 브랜드 있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8-09-03 19:29:52
결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