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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도모브로더
[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도모브로더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10.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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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사 공통질문] 채용시기, 기본 프로세스, 필수 스펙, 마이너스 요인, 신입 나이 상한선, 가장 필요 직무, 인턴 후 정규직 채용, 신입에 안타까운 점, 구직자에 한마디

[더피알=편집자주] 하반기 채용 시즌이다. 대규모 공채가 이뤄지며 많은 정보가 공유되는 일반 기업과 달리 에이전시 분야의 채용 정보는 제한적이다.

격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현장 속에서 적합한 인재를 찾는 구인자도, 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를 찾는 구직자의 심정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그래서 요즘 PR회사들은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다.

연재순서  도모브로더 l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l 리앤컴 l 미디컴 l 베티카 l 스트래티지샐러드 l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l 에델만코리아 l 엑세스커뮤니케이션 l NPR l 웨버샌드윅코리아 l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l 커뮤니크 l 프레인글로벌 l 피알원 l 함샤우트 (가나다 순)

• 도모브로더 채용 시기
일을 나눌 동료가 필요할 때 채용공고를 내지만 상시 좋은 사람이 포착되면 일단 확보. 도모에 없는 독특한 캐릭터라면 특히 그렇다.

• 기본 프로세스
내부추천/구인공고 → 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 검토 → 1차 실무자 면접 → (필요 시) 필기 테스트 → 2차 임원 면접.

• 필수적으로 보는 스펙 (‘열정’ ‘성실’ 같은 추상적 가치 외 소양)
인간적인 매력, 팀플레이, 세상사에 대한 잡다한 관심, 다양한 미디어의 활용 습관, 성장욕구, 글쓰기.

• ‘이런 건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는 것
지나치게 스펙관리 된 이력서와 누가 봐도 과도한 자기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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