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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미디컴
[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미디컴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10.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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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사 공통질문] 채용시기, 기본 프로세스, 필수 스펙, 마이너스 요인, 신입 나이 상한선, 가장 필요 직무, 인턴 후 정규직 채용, 신입에 안타까운 점, 구직자에 한마디

[더피알=편집자주] 하반기 채용 시즌이다. 대규모 공채가 이뤄지며 많은 정보가 공유되는 일반 기업과 달리 에이전시 분야의 채용 정보는 제한적이다.

격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현장 속에서 적합한 인재를 찾는 구인자도, 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를 찾는 구직자의 심정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그래서 요즘 PR회사들은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다.

연재순서  도모브로더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l 리앤컴 l 미디컴 l 베티카 l 스트래티지샐러드 l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l 에델만코리아 l 엑세스커뮤니케이션 l NPR l 웨버샌드윅코리아 l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l 커뮤니크 l 프레인글로벌 l 피알원 l 함샤우트 (가나다 순)

• 미디컴 채용 시기
상·하반기 각 1회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 인턴 채용은 정례화 돼있지 않지만 연 2회 정도 실시.

• 기본 프로세스
서류심사 → 1차 실무진 면접 → 2차 임원진 면접 및 논술고사.

• 필수적으로 보는 스펙 (‘열정’ ‘성실’ 같은 추상적 가치 외 소양)
학점, 토익점수 등의 스펙을 많이 보진 않음. 교내외 활동 혹은 인턴 경험이나 아르바이트 경험들은 주의 깊게 보는 편. 커뮤니케이션이나 PR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왔다는 것이 드러나면 플러스 요인.

• ‘이런 건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는 것
닥치는 대로 ‘이력 쌓기’에 급급한 듯 보이는 경험들은 오히려 마이너스. 개인의 지향, 목표, 방향성이 보이지 않는 스펙 쌓기용은 ‘정말 PR을 하고 싶은 사람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들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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