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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10.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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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사 공통질문] 채용시기, 기본 프로세스, 필수 스펙, 마이너스 요인, 신입 나이 상한선, 가장 필요 직무, 인턴 후 정규직 채용, 신입에 안타까운 점, 구직자에 한마디

[더피알=편집자주] 하반기 채용 시즌이다. 대규모 공채가 이뤄지며 많은 정보가 공유되는 일반 기업과 달리 에이전시 분야의 채용 정보는 제한적이다.

격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현장 속에서 적합한 인재를 찾는 구인자도, 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를 찾는 구직자의 심정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그래서 요즘 PR회사들은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다.

연재순서  도모브로더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l 리앤컴 l 미디컴 l 베티카 l 스트래티지샐러드 l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l 에델만코리아 l 엑세스커뮤니케이션 l NPR l 웨버샌드윅코리아 l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l 커뮤니크 l 프레인글로벌 l 피알원 l 함샤우트 (가나다 순)

•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채용 시기
경력직은 상시로, 신입이나 인턴은 정기적으로 공채 선발 예정.

• 기본 프로세스
서류 → 면접 → 영어필기시험 → 차장 이상은 2차 면접 가능.

• 필수적으로 보는 스펙 (‘열정’ ‘성실’ 같은 추상적 가치 외 소양)
PR회사 근무 경력(1년 이상)과 영어. 논리적인 글쓰기, 자료수집 능력, 순발력, 멀티태스킹 능력, 발표력. 컴퓨터 스킬로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T 파일 작성 능력.

• ‘이런 건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는 것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과장되거나 거짓말하는 경우. 첫 면접에서 지나친 (남녀를 막론하고) 성적 매력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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