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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에델만코리아
[PR회사는 이런 인재 찾는다] 에델만코리아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10.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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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사 공통질문] 채용시기, 기본 프로세스, 필수 스펙, 마이너스 요인, 신입 나이 상한선, 가장 필요 직무, 인턴 후 정규직 채용, 신입에 안타까운 점, 구직자에 한마디

[더피알=편집자주] 하반기 채용 시즌이다. 대규모 공채가 이뤄지며 많은 정보가 공유되는 일반 기업과 달리 에이전시 분야의 채용 정보는 제한적이다.

격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현장 속에서 적합한 인재를 찾는 구인자도, 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를 찾는 구직자의 심정도 답답하긴 마찬가지. 그래서 요즘 PR회사들은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봤다.

연재순서  도모브로더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 l 리앤컴 l 미디컴 l 베티카 l 스트래티지샐러드 l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 l 에델만코리아 l 엑세스커뮤니케이션 l NPR l 웨버샌드윅코리아 l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l 커뮤니크 l 프레인글로벌 l 피알원 l 함샤우트 (가나다 순)

• 에델만코리아 채용 시기
수시 채용.

• 기본 프로세스
경력은 서류 → (필요시) 필기 → 실무진 면접 → 임원 면접.
인턴은 서류→ (필요시) 필기 → 실무진 면접.

• 필수적으로 보는 스펙 (‘열정’ ‘성실’ 같은 추상적 가치 외 소양)
전문가(professional)로 성장할 수 있는 기본적인 성향(attitude) 및 역량(capability). 외국계 회사인 관계로 업무의 많은 부분이 영어로 진행돼 영어구사 능력도 중요.

• ‘이런 건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는 것
너무 잦은 이직, 불투명한 직업관, 고정화된 사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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