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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IT 전문매체 ‘아웃스탠딩’ 인수
리디북스, IT 전문매체 ‘아웃스탠딩’ 인수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8.11.30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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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년여만, 경영권 100% 양도
리디북스가 IT 매체 아웃스탠딩을 인수했다. 

[더피알=안선혜 기자] 전자책 서점 리디북스가 IT 전문매체 아웃스탠딩을 인수했다.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는 30일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사내 메일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아웃스탠딩은 지난 2015년 설립된 뉴미디어로, 국내 미디어업계에선 드물게 2016년부터 유료화를 시행해오고 있다. ▷관련기사: 아웃스탠딩의 뉴스 유료화, 귀추 주목

최준호 아웃스탠딩 편집장은 “리디북스 측에서 먼저 제안을 주셨고, 양사가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봤다”고 말했다.

정확한 인수 배경 및 금액에 대해 리디북스 측은 함구하고 있지만, 유료 콘텐츠 판매 플랫폼이라는 접점이 서로 맞아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웃스탠딩 경영권은 리디북스가 100% 가져가며, 아웃스탠딩 대표 및 다른 인력들도 그대로 소속돼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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