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비결은?
BC카드,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비결은?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18.12.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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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내비게이터’로 고객패널 서비스 기획~개선, 맞춤형 혜택까지
사진제공: BC카드
사진제공: BC카드

[더피알=문용필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문환)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신용카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11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업계 최초다.

이는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평가된다. BC카드는 지난 2008년 고객패널제도 ‘BC 내비게이터(Navigator)’를 도입해 서비스 기획 과정부터 고객패널과 함께 체험‧토론한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실제로 BC카드는 업계 최초 국제결제표준(EMV) 규격의 ‘BC페이북 QR결제’를 출시하기에 앞서 고객패널과 함께 미리 테스트하고 토론한 결과를 서비스 편의성 제고에 반영했다. 올해까지 고객이 제한해 실제 서비스와 업무에 반영된 아이디어는 누적 200여건에 달한다.

‘~엔BC’ 마케팅에도 고객패널이 함께했다. △여행엔BC(여행항공권 특가 추첨) △그곳엔BC(대학로 공연‧맛집 할인) △독서엔BC(도서할인)가 고객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이외에도 BC카드는 빅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혜택을 노출시키는 ‘#마이태그’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의 편리한 소비생활에 기여하고 더불어 영세 중소상공인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문환 BC카드 대표는 “카드업계 최초로 국가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고객이 곧 정답이다’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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