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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파트너스, 헬스케어 PA전담팀 꾸려
앨리슨파트너스, 헬스케어 PA전담팀 꾸려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19.05.16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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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 박현정 이사 비롯 분야별 전문가 구성

[더피알=조성미 기자]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코리아가 헬스케어 분야 PA(공공관계, Public Affairs)전담팀을 꾸렸다. 헬스케어 관련 새로운 정책과 규제를 발 빠르게 파악, 개선을 위해 움직이고 기업들의 실질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함이다.

헬스케어 PA팀은 앨리슨파트너스 헬스커뮤니케션연구소(APH)를 이끄는 박현정 이사(박사)를 비롯해 국회 정책보좌관 출신 행정사, 헬스케어 리서치 전문가, 법률전문 고문단 등으로 구성됐다.

박 이사는 “헬스케어 분야는 제도와 규제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우며 정부, 국회, 기업, 시민단체 등 다양한 공중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영역”이라며 “분야별 전문가가 합류한 전담팀을 통해 정책 파악 및 분석능력, 정부 및 국회와의 소통 채널 확보, 현안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해 효과적인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앨리슨파트너스의 헬스케어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김태연 대표는 “본사가 위치한 미국의 앞선 PA 서비스와 한국의 특수한 헬스케어 상황을 접목시켜 차원이 다른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지난 2월 출범한 APH는 디지털 기반의 헬스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략과 새로운 채널, 툴을 기반으로 PA와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 헬스케어블록체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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