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세계에도 블랙리스트는 있어요”
“인플루언서 세계에도 블랙리스트는 있어요”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9.06.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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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인싸’ 된 인스타그래머 ①] 10대들의 패션·뷰티 참고서 강민수 씨
강민수(@minsuu_) 씨

[더피알=안선혜 기자] 강민수(@minsuu_) 씨는 7만5000여 팔로어를 보유한 패션·뷰티 분야 인플루언서다.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도 활발히 소통하며 팬 관리를 하고 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마케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28살 강민수입니다. 인스타 시작한 지는 3년 반 정도 된 것 같아요.

언제 이렇게 인플루언서가 되셨어요.

약 2년 전부터 점점 협찬과 팬들이 늘어난 것 같아요. 전 페이스북 활동을 먼저 하다가 인스타그램으로 넘어왔어요. 페북에 제 사진이 돌고 브랜드에서도 활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계정이 노출되고 사람들이 유입된 것 같아요. 페북 패션 페이지나 얼짱 페이지에 셀카가 노출되고 하다 보면 갑자기 하루 만에 몇백 명이 팔로우하기도 해요.

페북에서는 팔로어가 한 9000명 정도 있었어요. 페북은 친구 수 제한도 있었고, 애초에 인스타그램을 사람들이 더 많이 하다 보니까 페북에서 떠나도 인스타그램으로 받아보시는 분들이 훨씬 많았어요. 인스타그램에서는 사람들이 좋아요를 많이 눌러주면 인기 피드에 올라가서 점점 봐주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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