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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소통 내재화하는 정부, 겉은 화려한데 속은 글쎄?
디지털 소통 내재화하는 정부, 겉은 화려한데 속은 글쎄?
  • 박형재 기자 (news34567@the-pr.co.kr)
  • 승인 2019.06.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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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대응 가능해지고 영상 콘텐츠 자체제작
큰 틀에서 정책홍보 전략은 안보여

[더피알=박형재 기자] 정부가 대국민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각 부처에 디지털소통팀을 추가 신설하고 정책 홍보 동영상 등을 자체 제작하고 나섰다. 부처별 디지털 소통 목표치를 설정하고 달성률을  들여다보는 것도 올해부터 달라진 변화다. 다만 디지털 콘텐츠 숫자 늘리기에 매몰돼 전략적 메시지나 기획이 부족한 것은 아쉬움으로 꼽힌다. 

지난해 12개 정부부처에 디지털소통팀이 신설되고 영상 제작자, 웹디자이너, 메시지 기획자 3명씩을 충원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18개 부처에서 디지털 전담 인력을 모집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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