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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 2019년 8월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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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0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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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콘텐츠

1. Z세대 학생들, 커뮤니케이션 업계에서 활약하는 젊은 리더들과 학계의 젊은 피, 그리고 더피알 편집장까지 6인이 마주 앉았다. 100분 토론 못지않게 진지하게 이어진 ‘150분 토로’를 통해 구직하는 젠지와 구인하는 꼰대의 동상이몽을 들여다봤다. ▷관련 영상 미리보기

 2.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면서 조직문화와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게 하지만 법의 역기능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3.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 위챗과 중국 모바일 결제 시스템의 약 38%를 점하는 텐센트. 사업의 핵심 역량을 이용해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미국의 주요 ICT기업도 시도하지 못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네 가지 함의점을 짚었다 .

 4. 지상파의 위기감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OTT 시장이 급성장하고 콘텐츠 소비패턴은 TV에서 모바일로 넘어간 지 오래. 광고 매출도 하락곡선을 그리고 능력 있는 PD는 다른 채널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내부의 현실적 고민과 해법에 대한 이야기. 

5. 올해 들어 두산그룹과 대한항공을 비롯해 동원그룹, 코스콤, 카카오, 쿠팡 등 뉴스룸 론칭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기업 규모를 가릴 것 없이 보편화되는 미디어 채널 운영에서 염두에 두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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