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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화된 기업뉴스룸, 한계도 보인다
보편화된 기업뉴스룸, 한계도 보인다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9.08.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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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특성 따라 형태 다변화, 사내수공업 지속가능성 관건
회사 규모를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방식과 접근으로 기업 미디어가 운영되고 있다.
회사 규모를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방식과 접근으로 기업 미디어가 운영되고 있다.

[더피알=안선혜 기자] 올해 들어 두산그룹과 대한항공을 비롯해 동원그룹, 코스콤, 카카오, 쿠팡 등 뉴스룸 론칭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기업 규모를 가릴 것 없이 보편화되는 미디어 채널 운영에서 염두에 두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 

▷먼저 보면 좋은 기사: 기업뉴스룸, 더이상 뉴스거리가 아니다

올해 2월 브랜드 채널 ‘카카오 나우’를 론칭한 카카오는 콘텐츠 유통에서 다소 예외적인 혜택을 누리고 있다. 자사 플랫폼 자체가 강력한 유통 채널이 되는 것. 카카오톡의 더보기 탭 하단에 배너 형식으로 카카오나우 콘텐츠를 노출하거나 플러스친구 계정을 통해 푸시 메시지를 보내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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