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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커뮤니케이션즈-만개의 레시피, 푸드마케팅 본격화
니트커뮤니케이션즈-만개의 레시피, 푸드마케팅 본격화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9.10.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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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협업해 콘텐츠 제작-유통-판매 아우르는 토탈 상품 개발
PR회사 니트커뮤니케이션즈가 푸드컬처 기업 만개의 레시피와 MOU를 맺었다. 사진은 만개의 레시피 영상 중 일부.
PR회사 니트커뮤니케이션즈가 푸드컬처 기업 만개의 레시피와 MOU를 맺었다. 사진은 만개의 레시피 영상 중 일부.

[더피알=안선혜 기자] 뉴미디어 전문 PR회사 니트커뮤니케이션즈가 푸드컬처 그룹 만개의 레시피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콘텐츠 유통 및 확산, 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는 토탈 푸드 마케팅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환이다.

만개의 레시피는 앱 누적 다운로드 수 800만, SNS 채널 구독자 수 300만을 보유한 콘텐츠 제작사다. 올해 3월 e스토어 ‘만개스토어’를 론칭하기도 했다.

앱을 통해 12만개 이상의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국 대형마트와 가전, 모바일 등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오프라인 채널에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다.

두 기업은 향후 브랜디드 콘텐츠 고도화, 신규 광고 상품 개발, 푸드전문 크리에이터 양성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상품 구축을 추진하고 앱·SNS채널·e커머스를 통해 축적해온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등 푸드마케팅 전반을 지속 협력·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인경 만개의 레시피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니트커뮤니케이션즈와 만개의 레시피의 강점이 서로 잘 어우러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가 가진 강력한 콘텐츠 유통 파워와 e커머스를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대 니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걸 넘어 판매까지 바로 이어지길 바라는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갈 것”이라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영향력 있는 뉴미디어들과 협업을 통해 최적화된 디지털 PR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이인경 만개의 레시피 대표, 김종대 니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왼쪽부터)이인경 만개의 레시피 대표, 김종대 니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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