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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소스 멀티유즈’ ing…방송사 유튜브 활용 어디까지?
‘옛소스 멀티유즈’ ing…방송사 유튜브 활용 어디까지?
  • 홍두기 기자 (tospirits@the-pr.co.kr)
  • 승인 2019.10.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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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 있는 TV영상 구독자 맞춤형으로 새롭게 편집
‘놀면뭐하니’ ‘그알비하인드’ 온도차…매체 넘나드는 실험 계속될 전망

[더피알=홍두기 기자] 방송사의 유튜브 활용 방식이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남의 플랫폼 안에서 시청(이용)자와 만나야 유튜브와의 ‘불편한 동거’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예산을 쏟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한정된 예산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디지털 스튜디오 입장에서도 항상 오리지널 콘텐츠만 만들기는 어렵다.

이런 과정에서 과거 TV에서 방송했던 콘텐츠를 다시 올리는 재가공 콘텐츠가 생겨났다. 이른바 ‘옛 소스 멀티 유즈’다. 이전에 포털사이트에 올라가던 하이라이트 클립과 다른 건 시청자 취향에 맞춰 다시 편집한다는 점이다. 이런 재가공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채널도 분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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