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5-20 15:38 (금)
네이버 블로그 속 꼼수마케팅
네이버 블로그 속 꼼수마케팅
  • 박형재 기자 (news34567@the-pr.co.kr)
  • 승인 2019.12.23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돈 받고 가짜 리뷰’ 바이럴마케팅 여전히 성행
협찬고지 이미지화, 글자수 뻥튀기, 댓글조작 등 방법도 다양
상업적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 상단에 노출시키려는 바이럴마케팅 업체의 꼼수와 이를 막으려는 네이버의 대결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맛집' 키워드로 검색한 모바일 화면.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상업적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 상단에 노출시키려는 바이럴마케팅 업체의 꼼수와 이를 막으려는 네이버의 대결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맛집' 키워드로 검색한 모바일 화면.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검색은 유튜브에서 하고 맛집은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본다. 

[더피알=박형재 기자] 요즘 젊은층의 모바일 이용 습관이다.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네이버 영향력이 아직도 막강하지만 젊은층을 중심으로 정보 소비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효용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예전보다 개선되었다곤 해도 여전히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이 쉽지 않다. 이에 따라 가짜 리뷰를 활용한 꼼수 마케팅이 활개를 치고 있다. 바이럴마케팅 업체들은 네이버의 방어수단인 C랭크 알고리즘을 피해 글자수 뻥튀기, 협찬고지의 이미지화, 댓글조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업 콘텐츠를 노출시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