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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부소통 방향성 미리 보니
올해 정부소통 방향성 미리 보니
  • 박형재 기자 (news34567@the-pr.co.kr)
  • 승인 2020.0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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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공공부문 홍보용역 분석
총선과 부처간 경쟁으로 발주 빨라져
유튜브 중심으로 디지털 소통 박차

[더피알=박형재 기자] 공공부문 홍보용역 3개월치(10~12월) 현황을 훑었다. 2020년을 맞아 정부·지자체가 대국민 소통 중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디지털 소통과 유튜브를 강조하는 흐름이 여전했고, 부처 홈페이지를 개편해 브랜드 저널리즘을 추구하는 변화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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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용역에서 최근 두드러진 특징은 발주 시기가 빨라졌다는 점이다. 보통 새해가 시작되고 예산을 배정받아 1~2월 사이 홍보용역을 내놨는데, 지금은 11월~12월부터 1년 단위로 업무 수행을 맡기는 경우가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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