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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장비빨’…4층 건물 전체가 크리에이터 전용
‘영상은 장비빨’…4층 건물 전체가 크리에이터 전용
  • 안해준 기자 homes@the-pr.co.kr
  • 승인 2020.02.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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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반도카메라 강남점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반도카메라 강남점의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사진 안해준 기자
반도카메라 강남점의 1인 미디어 스튜디오. 사진 안해준 기자

[더피알=안해준 기자] 직업과 나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1인 미디어 생태계가 경험 비즈니스에도 중요 요소가 됐습니다. 브랜드가 만든 스튜디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①반도카메라 1인 미디어 스튜디오
②농구문화 성지가 되려는 훕스튜디오
③컬쳐플렉스 향한 CGV의 변신

▷함께 보면 좋은 기사 : 기업들이 스튜디오를 만들고 있다

유튜브를 통한 영상 콘텐츠가 증가하면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모습과 정보를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남들보다 더 좋은 영상 퀄리티로 경쟁하려는 크리에이터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카메라 시장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카메라 및 촬영 장비 판매 브랜드인 반도카메라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빠르게 캐치했다. 강남점 매장에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을 만든 것. 매장 건물 4층 전체를 스튜디오로 조성했다.

시설 중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는 오픈 스튜디오는 라이브방송, 토크쇼, 음악 공연 등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촬영 현장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모니터와 크로마키도 있다.

일반 크리에이터를 위한 개인 촬영 공간은 2개 방으로 구분돼 있다. 현장에서 곧바로 촬영한 내용을 확인하고 편집까지 가능한 장비와 컴퓨터를 구비해 놓았다. 스튜디오 내 모든 장비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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