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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힙합+크리에이터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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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해준 기자 homes@the-pr.co.kr
  • 승인 2020.03.03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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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훕시티(HOOPCITIY) 훕스튜디오
동대문에 위치한 훕시티의 훕스튜디오. 사진 안해준 기자
동대문에 위치한 훕시티의 훕스튜디오. 사진 안해준 기자

[더피알=안해준 기자] 직업과 나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1인 미디어 생태계가 경험 비즈니스에도 중요 요소가 됐습니다. 브랜드가 만든 스튜디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①반도카메라 1인 미디어 스튜디오
②농구문화 성지가 되려는 훕스튜디오
③컬쳐플렉스 향한 CGV의 변신

▷함께 보면 좋은 기사 : 기업들이 스튜디오를 만들고 있다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등 해외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해 농구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훕시티는 ‘훕스튜디오’라는 크리에이터 공간을 운영 중이다.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위치한 훕시티 매장 내에 있는 이곳은 농구를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이 혹할 지점이 많다.

현장에서 본 훕스튜디오는 농구에 힙합을 섞어놓은 듯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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