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5 23:23 (금)
2020년 5월호 더피알 안내 (feat. 창간 10주년)
2020년 5월호 더피알 안내 (feat. 창간 10주년)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20.05.01 09:30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피알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121번째 매거진이자 1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5월호는 ‘커뮤니케이션을 미래’를 놓고 다양한 분야, 관점을 담았습니다. 지금껏 한 길을 걸어올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관심 가져주신 독자 여러분들에 꼭 필요한 콘텐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기자 출신 홍보임원은 일반적 흐름이 됐고 ‘언론홍보=위기관리’로 여겨지는 상황.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으로 눈을 돌려보지만, 이 영역 또한 마케팅 파트 등과 헤게모니 싸움이 불가피합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는 어디로 향해 있을까요?

2. 2000년대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불러온 나비효과부터 김영란법과 주 52시간 근무제의 도입 등의 제도적 변화 그리고 지금 코로나19의 소용돌이까지… 10년 이상 에이전시에 몸담아 온 PR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3. 10년 전 PR현장의 뜨거운 화두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소셜미디어 활용입니다. 2010년 더피알은 창간 한 당해를 “소셜 네트워크 PR시대의 원년”으로 꼽았었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러 디지털 생태계 현장은 격변했습니다. 변화는 지금도 ing.

4. 수십년간 한 길을 걸어온 직업PR인은 어떤 모습일까요?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 낸시 최 씨제이스월드 대표, 신성인 KPR앤드어소시에이츠 부회장을 각각 만났습니다.

5. 더피알은 10년간 각계 전문가와 협업하며 다양한 영역의 비즈니스 포인트와 핵심 인사이트를 전달해왔습니다. 새로운 10년을 내다보기 위해 10인의 전문가와 함께 각 분야 화두를 짚어봤습니다.

6. “관심 분야가 정해지고 진로를 정했어도 막연할 때가 많아요.” 더피알 대학생 기자단이 직무 인터뷰에 나선 배경입니다. 한화그룹, 피알원, 카카오, 나스미디어, 더에스엠 등 실무진에 궁금한 지점들을 직접 묻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기구독 신청

정기구독 신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0주년축하 2020-05-20 10:55:00
스페셜 인터뷰2 낸시 최 대표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은 더피알의 존재와 미래를 고민하게 하는 기사입니다.

실화 2020-05-20 13:56:47
남자들이랑 일하는 게 편해요. 좀 더 융통성이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행할 때 시야가 넓거든요. 요즘 여성들이 실무진에 많아진 것도 여성을 우대하려고 해서 많이 생긴 거지, 실력이 더 좋아서 많아진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스페셜 인터뷰 2 내용 일부 -

10주년?? 2020-05-20 15:58:42
낸시 최 대표의 인터뷰 기사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달린 댓글을 보며 더피알은 부디 10주년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