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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앱 출몰…‘만인 앱’으로 진화할 것”
“슈퍼앱 출몰…‘만인 앱’으로 진화할 것”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05.20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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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Sight ⑥미디어 환경] 양윤직 오리콤 IMC미디어 본부장

[정리=정수환 기자] 더피알은 지난 10년간 각계와 협업하며 다양한 영역의 비즈니스 포인트와 핵심 인사이트를 전달해왔다. 디지털로 격변한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10년을 내다보기 위해 10인의 전문가와 함께 각 분야의 화두를 새롭게 짚어봤다.

①글로벌 PR II ②위기관리 II ③공공 PR II ④광고계 이슈 II ⑤저널리즘 II ⑥미디어 환경 II ⑦소비트렌드 II ⑧브랜딩 II ⑨데이터마케팅 II ⑩인플루언서

지난 10년 미디어 환경을 변화시킨 가장 큰 이슈는 스마트폰 대중화와 종편의 출범이다.

종편 출현으로 방송은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 기존 방송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상파 독과점 시장이 무너지고 케이블과 종편 콘텐츠 경쟁력이 증대됐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선택 범위가 넓어졌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대부분 방송의 주요 재원이 광고이기 때문에 한정된 광고 시장을 쪼개어 나눠 먹고 있다. 콘텐츠 경쟁으로 제작비 부담은 커지고 시청률과 광고매출은 하향 평준화됐다. 특히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과 광고매출은 10년 전에 비해 1/3로 줄었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지상파 출구전략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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